제목 : KOK재단은 이제 직접적인 소통의 장에 나와주셔야 합니다.
현재 KOK재단의 가장 큰 문제는 소통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작금의 KOK재단의 소통방식에는 많은 문제점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메인넷 체인들은 유저 및 개발자등과 직접적인 소통을 하기 위해 많은 노력들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한데 KOK재단은 어떤 이유에서인지 직접적인 소통 보다는 비공식적인 통로를 통하여
KOK재단의 소식을 전달하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이러한 소통방식은 많은 문제들을 야기 시킵니다.
말이라는 것은 전해지고 전해지다보면 왜곡 변질되게 되어있고 특정개인이나 집단의 이익에 이용될 소지가 다분합니다. 또한 커뮤니티의 분열을 조장하게 되어있습니다.
KOK 재단이 진정으로 커뮤니티와 소통하기를 원하신다면
이제 직접 KOK 재단의 관계자(특히 최영규이사장님) 소통에 나셔서야 할 때입니다.
소통방식으로는
홈페이지, 포럼, 트위트, facebook등 다양한 채널들이 있습니다.
KOK재단의 결단이 이제 필요합니다. 세계적인 기업가 및 크립토의 저명인사들이 직접 커뮤니티와의 소통에 집중하는 이유를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KOK재단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메인넷 홍보와 KOK만의 장점, 장기적인 로드맵 발표등이
KOK 성공의 열쇠라고 저는 봅니다.
더 이상 일반 프론티어들끼리 확인되지 않은 유언비어에 전체 KOK 뿌리가 흔들리게 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되며 KOK재단의 직접적인 소통을 촉구합니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더 이상 프론티어들끼리 확인되지 않은 사실과 루머들을 확대 재생산 하게 두지 마시고
직접적인 대화의 장소로 나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직접 소통의 장에 나서지 못할 이유가 무엇이 있을까요 이제 직접 나서주십시요
19 Likes
맞습니다
재단에서 소통만 제대로 잘 해줬어도
프론티어들의 불만이 이렇게까지 많지는 않았을겁니다
비행기, 배얘기 하면서 일기는 그만 공유하시고
구체적인 내용을 가지고 소통하시기 바랍니다
4 Likes
현 KOK재단 이사장이시며
KOK최초 설게자이시며
1기2기3기 재단에 계속 실질적인 주체로 계신
최영규재단 이사장님외 어느누가 책임있는
소통의 적임자가 될수 있을까요
최영규이사장님외에는 없다고 봅니다
4 Likes
이런 최악의 상황에… 해외에 있다고 하는데…
빨리 한국 들어와서 상황 정리를 좀 해주시길…
5 Likes
현 KOK의 주체는 KOK재단입니다
우리가 하소연 할곳도 재단이고
문제에 대한 결정권 또한 재단입니다
정당하게 받아야 하는게 있다면 받으면 되는것이고~
받지못하는데는 이유가 있을것이나
그것의 해결또한 재단의 문제입니다
직접 소통하면 아무 문제가 아닐것 같은것이
확대재생산 되며
불필요한 난장판을 만드는 이유가 무엇인지~~??
6 Likes
본인이 KOK재단과 개인적으로
소통하고 있음을 은연중에 과시하는 듯한~?
또는 자신만이 먼가 중요한 정보를 알고 있는듯한?
글을 올리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KOK재단은 공식적으로
KOK재단을 대변하는 소통채널이 없으며
모두 인정하지 않는다는 공식 공지를 올린걸로 압니다
즉 이런한 개인적인 소통을 하는 듯한
모든 행동이 KOK 커뮤니티에 해를 끼치는 행동임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소통의 공식 재단 관계자들이 직접 하셔야 합니다
6 Likes
맞습니다
재단의 소통 부재로 인한 심각한 상황입니다
요즘은 송갑용씨도 아무말도 안하고 활동을 안하니
여기저기서 다들 단톡방 만들고 영상 올리고
잘못된 정보들 공유하고 자기들끼리 싸우고 비난하고
정말 총체적 난국이네요
언제까지 이런상황을 방치하고 있을건지
답답하고 안타깝습니다
지금 출금지연이 되고 인증문자가 안오고 했던것도
재단의 공지는 없고 일부 프론티어들이 직접 문의를 해서
답변을 받아서 공유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홍보 가이드 라인은 꼬박꼬박 올리던데 지금 그게 의미가 있나요
최영규씨는 외국에서 뭘하고 있으며 사무총장은 한국에서 뭘하고 있는지
제발 좀 구체적인 내용들을 가지고 소통해주세요
4 Likes
믿고 투자한 사람은 말라버려 이제 봄비가 내린 들 흡수할 수 없는 지경입니다.
3 Likes
최영규 이사장님께서 마스터 키를 포함하여 전권을 가지고 운영을 하도록 프론티어
들이 도와야 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정책들을 직접적으로 챙기신다 하셨으니 그에 따른 활발한 소통도 함께 기대해봅니다.
2 Likes
소통의 책임자는 송×× 아닌가요?
요새 엄청 조용하네요~~~
1 L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