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는 인플레이션 수량 6% 추가발행을 심각하게 생각해야할 부분입니다. 리워드 숫자를 많이 받는다고 좋아하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일이 될수 있습니다. 만약 똑같은 조건에서 일부 회원만 리워드를 적게 받는다거나 또는 많이 받는것은 문제가 되지만 모두가 균등한 조건이라면 100kok를 받으나 50kok를 받으나 마찬가지입니다. 오히려 전체적인 수량에서 추가 수량을 발행하는것은 코인의 가치를 하락하게하는 요인입니다… 리워드 수량을 많이 받는다고 절대로 좋아할 필요가 없습니다. 뻥튀기도 단단함이 다르지요
자산이전 초기에 k stadium 리워드가 kokplay보다 적기 때문에 회원들이 k stadium으로 이전하는것을 주저하는 이유 때문에 k stadium의 리워드를 높여 자산이전을 독려하는 차원에서 한시적으로 필요했지만 이제 그 필요성마저 없어졌습니다
우리는 민주적으로 투표했지만 그것이 잘못된 결정이라고 판단되면 대통령도 하야 되는것을 우리 모두는 이미 경험했습니다. 또한 우리 회원들의 대부분은 아직 투표의 의미도 투표의 방법도 숙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진행된 투포라는것을 누구도 부인할수는 없을것입니다
어느 경매장에서 전 세계에 두장뿐인 희귀 우표를 경매하는데 관심있는 많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그런데 경매중에 돌연 우표 소장자는 많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우표 1장을 소각해 버렸답니다. 그랬더니 남아있는 우표1장의 가격이 애초 두장의 가격보다도 훨씬 높게 매각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재산이 100분의 1까지 하락하는 쓴맛을 경험했습니다. 이제 리워드수량을 더 지급받는 것에 큰 욕심이 없습니다. 오히려 가치가 하락하는 요인을 모두 제거할수만 있다면 우리는 그길을 선택하여 코인의 가치를 올리고 우리의 재산을 보호해야 합니다.
회사는 이 부분에 대하여 많은 고민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회원들은 의미를 정확히 다시 한번 같은 내용의 투표를 할수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심사숙고 현명한 판단을 해야하겠습니다. --프론티어 이희주 드림–
동의합니다👏
저또한 동의합니다
이제와서 반대한다는 글을 쓰는 것이 더 우스운 일입니다.
미리 예상하지 못하였던 불가항력적인 사건이 발생한 것이 아닌데 무슨 근거로 이미 투표가 끝난 사안에 대하여 반대를 말하는 것입니까?
반대의 의견이 있었다면 지난번 투표 진행시에 그렇게 행동 하였어야 했지요. 이렇게 시시각각 상황에 따라 말 바꾸기를 하는것은 우리들의 권리를 스스로 포기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운영사의 말에 일리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 역시 운영사가 투표 전에 공지하였야 합니다.
이미 다 완결된 사항에 대해 이리 번복하자고 하다니 정말 부끄럽습니다. 저의 한표가 조롱당하는 기분이 듭니다.
우리가 어떤 결정을 하든지 운영사가 반대의견을 제시하면 번복해도 되는 것입니까?
이번 한번만 이라고 생각하다가 정말 나쁜 선례를 남기게 될것 같아 우려됩니다. 이미 가결된 안건을 이렇게 우려된다는 늦은 공지로 바꾸려하는 시도가 저는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럼 투표는 왜 하는 것입니까?
6개월 한시적이라 하여 동의하고 가족 모두 자산 이전한 후 기다린지 2개월이 다 되어 갑니다ㆍ정책 시행은 공지전에 모두 검토 되었어야 합니다ㆍ분명 선ㆍ후의 선택지를 놓고 고심 끝에 자산 이전 했던 참여자들에 대한 설득 명분으로는 많이 부족해 보입니다ㆍkok플레이에서 잃은 신뢰가 여기서도 반복될까 걱정 됩니다ㆍ
동의합니다
맞습니다. 6프로로 올리자고 처음제안은 운영사에서 두번째는 가우누리에서 제안이 올라온후 투표에 붙혀졌죠!
처음 투표에 상정됬을때는 일부를 제외하곤 다 찬성하는 분위기더니 이제는 상황이 바뀌었다며 입장을 바꾸는건 맞지 않습니다.
이번 투표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던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던 투표는 투표입니다. 어느누구도 Dao위에 군림할수는 없습니다. 지금은 운영사가 투표결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수 있으니 바꾸는것에대한 토론을 하자 합니다. 그리고 투표전 찬성에 힘주어 피력하던 일부 so운영자들 또한 운영사의 의견에 적극 동조하는 모양세입니다.
이것이 여러분들이 힘있게 외치던 Dao의 진정한 모습입니까?
제대로 된 Dao가 되려면 so가 더 많이 있어야하고 더 다양해져야한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각 so간에도 독립적이어야한다고 봅니다.
이처럼 부정적인 결과가 뻔히 보이는 투표안건이 거의 만장일치로 통과됬던 이유또한 왜였을까요?
어찌됬건 Dao위에는 누구도 없어야합니다.
지금 6%올리는 안건에 반대한다면 다시 정책변경에 안건을 올리고 투표를 통해서 바뀌어야합니다.
이래저래 많은 개선이 필요한 kstadium 이네요
물론입니다.
다시투표를 진행해서 결정할일입니다
커플로의 이동이 예상을 훨씬 상회하여 부작용이 우려되니 투표로 가결된 사항에 대해 재검토 하자…
논리적으로는 맞습니다. 그러나 커플로 이동한 5만의 som중에서 커플로의 이동이 왜 필요하고 가치가 있는지를 이론적으로 100% 이해하고 실행한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포럼, 각노드의 톡방에 질문을 올리고 설명을 해주는 사람이 많아 보여도 기껏해야 천명 내외일 것입니다. 95% 이상의 som은 운영사를 믿는 마음, 소개해 준 사람의 설명을 믿고 따라온 것 입니다. 저도 제 하위 프론티어들에게 커플 이동을 권유하고 전산을 도와 주면서 아테네 스왑, ksta, inksta, 루이 등등 이론적 설명과 함께 6% 한시적 보상률 인상건에 대해 얘기 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른건 못 알아 들어도 6%건은 확실히 이해 했습니다.
지금 이것을 번복한다면 심각한 신뢰성 문제에 봉착할 겁니다. 향후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마다 그거 결정되도 진행 되겠어? 라는 끊임없는 의문이 제기 될 겁니다. 가결된 투표에 대해 재론을 거론하는 것은 신뢰성에 치명상을 입힐 것 입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큰 부작용을 예상한다면 다시 투표하여 안건이 처리되었다는것을 회원들께 알린다면 부작용으류감수하는곳보다 현명한 겱과가 될것이라고 믿습니다
저는 다른 각도에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인플례이션 6%인상에 대해 반대했을때 대다수의 식구들은 입을 다물고 계셨으며 찬성 투표하신 것으로 압니다 그리하여 결과도 역시
찬성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그러나,
투표 결과에 승복하는것이 DAO 정신에 맞다고 생각하여 침묵하고 있습니다.
지금와서 한시적 6개월간 시행키로한
인플레이션6% 얘기를 꺼내는것은
그야말로 경영의 부재ㆍ제안한 노드에 대한 불신을 야기하는 문제로까지 비화 할 수 있는 사건이 될 수 있으니 서로 조심하는게 좋겠습니다
더이상 투표로 결정한 일에 대하여 언급하지 말아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