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들어 무소식, 무공지, 무업데이트 등등 2023년부터 시작했던 프로젝트들 조차도 진행이 안되는것 같은데 계속 무소식으로 진행 할껀지 궁금하네요.
소통은 커녕 R2E에 올인한다며 듯이 눈 귀 모두 닫는데 정녕 제대로 시작된 R2E는 없고 작년부터 준비해왔다던 R2E의 정책?로드맵? 진행은 되고있는건지 하곤있는지 의문입니다.
적어도 밋업으로 소통은 잘하고있어서 지금까지 믿고왔는데 이젠 그것마저 없어졌네요.
KSTADIUM초기에 의장님의 지분을 걸었던것 기간이 지나서 이젠 이젠 할만큼 했다는 말까지 나옵니다.
KSTADIUM 이게 DAO 맞나요? 어디 내놓기 부끄럽네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