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티어들 대다수가 어느노드가 어떤장단점이 잉ㅎ는지도 모르고, 변경시 페널티가 있는지도 모르고 각노드에 투자들 했습니다
재단에서도 그정도 성숙되지도 않은 프론티어들을 선동하듯 급하게 커플이동을 추진하셨습니다
프론티어들은 뭔지도 모르고 상의 프론티어나 주변분들 얘기만 듣고 반타의에 의해 커플로 자산이동했고, 각노드에 위임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일정기간은 자유롭게 노드변경의 기회를 주어야 하고 그 이후로 페널티를 적용해야 할것입니다
그 적용도 투표방식이 아닌 재단중심의 토의에 의해서 실행해야 함을 강력히 건의 드립니다.
왜냐하면, 아직도 프론티어들 대다수가 투표에 참여하는 방식조차 습득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결정들은 재단중심의 토의에 의해 결정되어야 함이 그 이유입니다
곧잇을투표안건이 1퍼가되느냐 10퍼 유지되느냐 이걸투표하는건데요
프론티어들 대다수가 어느노드가 어떤장단점이 있는지도 모르고, 변경시 페널티가 있는지도 모르고 각노드에 투자들 했습니다
재단에서도 그 정도 성숙되지도 않은 프론티어들을 선동하듯 급하게 커플이동을 추진하셨습니다
프론티어들은 뭔지도 모르고 상위 프론티어나 주변분들 얘기만 듣고 반타의에 의해 커플로 자산 이동했고, 각노드에 위임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일정기간은 자유롭게 노드변경의 기회를 주어야 하고 그 이후로 페널티를 적용해야 할것입니다
그 적용도 투표방식이 아닌 재단중심의 토의에 의해서 실행해야 함을 강력히 건의 드립니다.
왜냐하면, 아직도 프론티어들 대다수가 투표에 참여하는 방식조차 습득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결정들은 재단중심의 토의에 의해 결정되어야 함이 그 이유입니다
대다수의 프론티어들(SOM)은 포럼사용이나 투표방식을 모르거나 어려워서 관심도 못주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투표율을 느닷없이 노드변경 시 페널티 10%에서1%로 변경안을 투표에 붙히시더니 SOM들의 최저 투표율을 두시다니요 통과시키지 않으시려는 저의이신가요?
당분간은 참여와 투표 최저규정은 원활히 참여할 능력이 되는 SO에게만 규정되어야 할 것이고, SOM은 참여한 분들로만 투표인정 해야 할 것입니다
오랜후에 SOM들이 자유롭게 포럼과 투표에 참여할 능력과 앱분위기가 만들어진 후에 참여와투표율의 최저 규정을 두어야 한다고 강력히 제안드립니다.
ㅋㅋ 이중차대안에 투표안할리없지요
깔아만놓고 투표않할수도잇다는생각은 혼자만의 생각이지요
열길물속알아도 사람머리속알수없지요
머 님말대로 부결나면 10퍼내야지요
투표 방식은 KSTADIUM 앱 내 커뮤니티에서 하게 되겠지요.
그게 어려울거라는 생각을 왜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투표는 보팅파워 서비스가 런칭 되고 Som들의 경험과 시스템의 검증적 성격이 더 강합니다.
참여율 기준 없이 결정되는 민주적 합의가 있나요?
회사는 단지 위임 철회 수수료를 낮추거나 없애기 위해 커뮤니티 기능을 업데이트하는것이 아닙니다.
블록체인 기반의 협력적 탈중앙화를 이루기 위함입니다.
참여의 어려움을 이유로 시스템을 바꾸어서는 안됩니다.
보팅 서비스가 런칭된 후에도 여전히 참여가 어렵다면 보다 편리하게 개선해 달라고 해야 할 일입니다.
마지막으로…
회사가 수수료를 내릴 생각이 없다면
안건으로 올리지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