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기 재단을 믿고 응원합니다

마풀의 유저확대도 중요합니다. 당장에 무료로 들어온 회원들로 인해서 회사가 재단이 매출이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당장은 손해일 수있습니다. 그러나 회원이 많이 모여 있으면 광고주나 커텐츠 공급자나 투자사들에게 관심을 끌 수 있고 결정적 한 방으로 이더리움과 호환이 잘되고 확장성(속도)이 뛰어난 메인넷 기술을 가진 회사라면 이 들에게는 매력적인 투자처가 되겠습니다.최근 재단의 인수인계소식에 프런티어들도 재단의 인수인계 소식에 안도하며 기대감을 가지고 매도세 보다는 매수쪽으로 전환을 하여서 가격상승이 이뤄지고 있으며 거래량이 부쩍 늘어나고 있고 특히 외국 프런티어들이 많이 이용하는 쿠코인거래소의 거래량이 늘어났다는게 인상적이며 4분기 시작과 함께 턴어라운드하는 분위기 입니다. 저는 지금은 비행기가 이륙을 시작하는 단계 (최이사장님은 제트기에 비유) 즉 힘들고 어렵고 고난이도의 기술이 필요하고 위험할 수도 있는 에너지가 많이 필요한 순간이라고 생각하며 순항할 수 있는 고도에 진입하게 되면 그 때 부터는 자동 항법장치에서 의해서 순조롭게 좀 더 편안하고 안전하게 운항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며 그게 1$선을 회복할 때 쯤이 될 것 이라보며 그때 쯤 되면 가격조정할 시점을 생각해봐야 할 것이라고 생각되며 그 이후로 2.3.4.5.6.7.10$로 가치상승은 좀 더 쉽게 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인수인계가 완료가 되면 그 동안 힘도 어떠한 권한도 없었던 재단이 갑이되어 미디움에 메인넷 공식 런칭을 앞당길 것을 요구하고 무료리퍼럴도 빠른 시일안에 시행하고 CS도 인원을 확중하여 개선할 수 있고 그 동안 준비해온 프로젝트들도 구체화할 수 있기에 많은 기대가 됩니다.해외에서 투자유치도 상당히 진행되고 있고 토머스프레박사님이 한국방문으로 전면에 나서서 지원사격을 예고있는 상황에서 GTAP (토마스프레이 질케리건 조엘컴)KOK가 성장가능한여러가지 조언들을 해줄 것을 기대하며
K-STADIUM은 다양한 컨텐츠를 공급하고 외부 프로젝트들(디앱)이 들어오고
KOK재단은 핵심적인 토큰의 공급과 유통량을 결정하여 토큰이코노미를 완성해나가고 우리 프론티어는 진성유저를 확보해 나아가는 일을 해야겠습니다.
의사결정은 포럼과 보팅프로세스를 통해서 해나가면 되겠습니다. 어려운 여건에서도 재단은 나름대로 열심히 일 을 하고 있었다고 믿고 싶습니다.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이기에 시행착오도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 프런티어들은 3기 최영규 재단이사장님과 윌리엄강 사무총장님을 비롯한 재단 관계자분들을 믿습니다.재단이사장님이 선장이면 윌리엄강 사무총장님은 조타수 우리 프런티어는 선원들 즉 한 마음 한 뜻으로 힘을 합쳐야 합니다. 지금까지 어려운 파고를 잘 넘어 왔습니다. 앞으로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 대양으로 갈 수 있도록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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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티어 분들 함께 밀어주고 댕겨주며 함께 이끄러갑시다 우리의 미래가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