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추크시 ‘하우스오브와인’ 비트코인’결제
안녕하세요. ‘가온누리SO’ 이세언입니다!
강의 때 스터디 했던 내용 중 하나였는데, 공유 드리려 포럼에 글을 남깁니다.
세계에서는 가상화폐를 어떤 식으로 사용하고 있을 까? 라는 예를 찾던 중에 이 기사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스위스는 크립토의 선진사례 중 하나 인데요. 이미 블록체인 선진국에서는 더 이상 가상화폐를 투기 또는 투자 개념으로 보는 것 그 이상으로 실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사용이 되고 있다 합니다.
우리는 블록체인=가상화폐만 생각하고 블록체인=가상화폐=사기? 라고 다소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는 경우가 허다하죠.
현재는 ‘보이지 않는 고릴라’의 현상으로 하나만 바라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주변의 친구들만 본다 하더라도 대부분이 블록체인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지인, 친구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생각들을 바꿀 수 있는 계기가 “가상화폐의 사용처”라고 생각합니다.
얼마 전 회식 후, 지나가다 우리KOK토큰이 아닌 **코인을 받는다는 현수막을 본 가게가 있었어요. 그 때 들었던 생각이 두 가지 였습니다.
이제 가상화페가 점점 일상으로 스며들려고 하는 것, 우리가 몰라도 어쩔 수 없이 알아야 하는 시대가 점점 다가온다는 것이였습니다.
실제로 가상화폐를 경험 해 보지 않으면, 사용하는 것에 어색 할 지도 모릅니다. 어안이 벙벙한 느낌도 들죠.
아직 대한민국에선 부정적인 크립토 시장이지만, 블록체인 선진국인 나라들은 먼저 크립토 시장에 긍정적이며 개방적입니다.
심지어 스위스는 가상화폐로 실생활에 화폐처럼 쓰는데 사용처가 세금납부, 자동차 구매, 호텔예약 등 다양한 곳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미루어보면 G-TOS에서도 지속해서 사용처를 만들고 있다는 점이죠. 현재는 100호점이 넘어서 참여업체가 꾸준히 늘어가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이더리움은 화폐는 메이져이지만 다만 KOK는 아직 메이져 코인이 아닙니다.
그래도 우리가 실생활에 사용되고 있는 가치있는 토큰은 KOK다.
‘같이의 가치’를 만들어내는 있는 진정한 커뮤니티의 TOKEN이 아닐까요.
세상에 우리 KOK를 알릴 수 있는 날 까지 우리는 멈추지말고 계속해서 달려가야합니다.
그렇게 되리라 셍각하며 이 생태계의 여러 힘 들을 지켜보고 가꾸어 나가며 싱싱하고 좋은 열매들을 맺지 않을까요?^^
지속적인 가능성? No problem! 가치를 만드는 KSTADIUM! Real for payment token KOK ! 퐈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