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K 블록체인의 메인넷인 K STADIUM에서 최초로 도입한 위임투자증명(DPOI, Delegated Proof of Investment)의 합의 알고리즘에는
‘아직까지 집단투자증명인 CPOI©(Collective POI) 알고리즘은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기존 보팅파워 산정방식에 위임인원(SOM) 수를 반영한 factor인 “αMn”, 즉 "집단지성적 투표권 인자”(Collective Voting Power Factor)를 추가하여 보팅파워를 결정하게 됩니다.
CPOI(집단투자증명)에 대해서 이해하시기 쉽게 조금 더 상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CPOI 설명에 앞서 현지 K STADIUM의 DPOI(위임투자증명) 알고리즘에서의 Voting Power(보팅파워, 투표의결권, 이하 VP)는 아래와 같이 계산이 됩니다.
SO equity ratio (voting power) = (SO’s and delegated governance tokens) / (SO’s and community’s total governance tokens)
SO 지분율 (보팅파워, 투표 의결권) = (SO에 위임된 SOP Token 수량) / (커뮤니티에 위임된 총 SOP 수량)
해당 SO에 위임된 SOP 수량이 많을 수록 그룹 리더 간 보팅파워 순위가 높고 순위에 따른 보상 수가 높습니다.
그러나 개선하고자 하는 CPOI©(Collective POI, 집단투자증명)에서는 “αMn”, 즉 "집단지성적 투표권 인자”(Collective Voting Power Factor)를 추가하여,
한 사람의 1천만개 지분(SOP)보다 1만명으로부터 1천개씩 지지를 받은 1천만개의 지분(SOP)을 위임받은 SO의 보팅파워가 더욱 가치가 있도록 하고있으며, 그만큼 더욱 큰 영향력과 책임이 보장되도록 설계되어있습니다.
노드(SO)의 집단지성적 투표권(Collective Voting Power)©은 아래와 같이 정의되어있습니다.
-아래-
P = S + αMn, 0<α≤1
• **P**: 집단지성적 투표권 (Collective Voting Power)©• S: 해당 SO에 위임된 총 SOP 숫자
• αMn: Collective Voting Power Factor(집단 지성적 투표권 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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α: 중요한 시스템 파라미터로 모든 참여자들에게 1인당 평균의 몇 %를, 기본 기여값으로 균등하게 인정해주는가를 결정하는 값으로 모든 SO에게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이 수치는 0<α≤1 안에서 투표를 통해서 변경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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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해당 SO에 위임된 평균 SOP 값 = (해당 SO에 위임된 총 SOP 갯수) / (해당 SO에 참여한 총 SOM 인원 수)
해당 노드(SO)에 위임된 SOP 갯수와 SOM 인원수에 따라 노드(SO)마다 모두 다른 결과값을 가지게 됩니다. -
n: 해당 SO에 참여한 인원 수
DPOI 알고리즘
보팅파워: 해당 SO에 위임된 SOP 수량
CPOI©(Collective POI) 알고리즘
보팅파워: 해당 SO에 위임된 SOP 수량 + αMn, "집단지성적 투표권 인자”(Collective Voting Power Factor) 추가 (위임 인원수 반영)
-이상-
조금 복잡한듯 하지만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최영규 박사님께서는 기고문을 통해 “αM은 집단지성적 투표권을 계산하는 데에만 적용되는 기여값이지 참여자 개인의 자산으로 간주되거나 개인의 보상 산정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라고 말씀하셨는데요.
여기서 보상 산정이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의미가 궁굼합니다.
현재 시스템에서는 보팅파워 순위에 따른 보상(Reward)이 SO마다 다른게 적용이 되는데,
보상시스템과 의결권을 행사하는 보팅파워시스템을 이원화를 의미하시는 것인지 의문입니다.
또한, 일전에 제안드린 포화도 설정(Saturation Parameter)는 αMn, "집단지성적 투표권 인자”(Collective Voting Power Factor)로 대체가 되는지 알고싶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드의 탈중앙화를 위해 Saturation Parameter는 중요한 factor입니다.
감사합니다.
프런티어 최재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