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확산과 Kstadium

K-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kok
이유야 어떻든 1억명의 유저를 모으면 가치가 커져서 수익이되고 자부심도 가질 수 있는 마음으로 뛰어왔는데,
메인넷으로 전환되면서 더 가치가 올라가서 좋다고 했는데…
그 간의 유저 확산의 보람도 없이 메인넷인 kstadium으로 이전을 종용하며 해지라도 해서 옮겨야된다고 하니 어이가 없습니다.
유저없는 플랫폼의 성공이란 없을텐데…
많은 이들이 메인넷시스템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고 충성한다는 마음으로 거래소에서 십시일반 매수해서 가격 상승만을 바라며 버티어왔는데 일대일 스왑도 안되고 kok로 가지고 있으면 똥값이라고 하니 너무나 배신김과 자괴감이 드네요.
재단과 미디움이 충분한 협의로 이루어지는도 의문이며,
콕플레이도 제대로 안되는 상황에서 마지막이니 6일안에 옮겨라 어의가 없다는 말밖에는…
소액투자들과 전산을 못따라가는 유저들의 배려가 없다면
안티들보다 더 안티가될 수밖에 없음입니다.
토큰에서 코인으로 가야하고 이것이 로드맵인지 알지만 함께하지 못하는 (소액&고연령)을 감안하지 못하는 행정은 불신과 함께 유저이탈 시위현장으로 몰아가는 일이될것입니다.
부디 참여한 소액투자들과 전산을 따라가지 못하는 유저들 모두 소중한 kstardium의 가족임을 생각하시어 모두 손해없이 자분히 따라갈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1200명의 리더로써 그들을 선동하지않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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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의구심을 풀어서 해명하고 이해를 구하지 않는 태도에 너무 실망스럽고 신뢰감이 무너집니다.
이 글에 많은 공감을 하고 현재 진행되는 회사의태도는 믿고 함께한 사람들을 짐짝처럼 버리려하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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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k play 디지털 컨텐츠 플랫폼 활성화와 kok토큰 기치를 올릴만한 대책을 …로드맵을 수립한과 동시와 힘께 사전 조율이 중요 합니다.
일방적 공지가 아닌 서로간의 소통… …미이닝 풀의 고로와 해결방안을 미리 답을 주셔야죠…그리고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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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당하신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