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판종의장의 입장문중 이해되지 않는 부문에 대하여 상세한 설명 요청드립니다

김판종의장의 입장문중 이해되지 않는 부문에 대하여 상세한 설명 요청드립니다.

  1. 예치자산 부문.
    스테이킹시 적게은 300불 많게는10만불 더큰 금액을 스테이킹한 프론티어가 모두해당되는데 초기에는 이더리움을 구매해서 스테이킹 했습니다.그것은 현재교환자산이라는 이름으로 표시되고 실질적인 스테이킹한 자산은 어디엔가 있어야 함은 상식아닌가요?
    그런데 김의장의 입장문 4항을 읽어보면 도저히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참고로 저는 서울대를 졸업하고 외국보험회사 한국지사에서 16년 그리고 쾰른재보험 에서 5년간 임의재보험 담당이사로 21년간 underwriter로서 충실하게 근무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금융인입니다. 제가 이해를 못하면 그냥 주부 또는 비 금융인 프론티어분들께선더욱 이해가 쉽지 않을듯합니다.
    관계자분께서는 알기쉽게 이해가 가도록 설명 부탁드립니다.
11 Likes

입장문에 댓글 달면 답을 준다고 했잖습니까~
거기에 댓글 다세요~

3 Likes

kok 채굴에 참여했잖아요
kok play에서 이더리움
비트코인으로 참여했다 하더라도 그때 그당시 시세대로 채굴자산(달러)을 넣어줫고 채굴되는것도 kok이고,해지하게 되도 kok로 받게 되는거니까 이더리움이 어디갔나? 비트코인이 어디갔나? 생각할 필요가 없지않을까요…

2 Likes

해지하면 본래의 자산인 교환자산으로 돌려준다면 말이되지만, 본래의 자산은 그냥둔채로 그에 상응하는 원가 제로인 kok으로 줍니다. 따라서 본래의 재산은 남아 있어야죠.

내가 금덩어리를 맡기고 리워드로 kok를 받다가 해지하면 내가 맡겼던 금덩어리를 되돌려 준다면 문제가 없지만
그 금덩어리에 해당하는 kok로 돌려주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그 금덩어리는 그자리에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스테이킹의 정의와 채굴의 정의와는 상관관계가 없는 질량불변의 원칙 같은것이라 사료됩니다.

14 Likes

그니까 김판종이 말 했지 않나요? 이를 제재할 법이 그 어디에도 없다고!!!

(게제에 계시는 이행규 프론티어님의 글을 퍼옴)

김판종 의장님에 올리는 성명서

kok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kok Foundation과 여기에 참여한 백만이 넘는 유저들입니까?
아니면, 미디움입니까?

또한 kok Foundation의 운영사는 누구입니까?
제가 알고 이는 것은 kok 재단과 여기에 참여한 백만의 유저들이라고 자부하는데,
미디움은, kok Foundation을 운영사의 대행사입니까?
아니면, Foundation을 운영사입니까?

공지를 통해 올린 글을 보면, 분명 미디움은, 스스로 밝혔듯 kok play 앱만을 인수하였고, kok Foundation과의 제휴회사이고, kok Foundation과의 협약을 통해 운영사를 대행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작금의 현실은 kok Foundation 운영사이고, K-Stadium의 운영사가 아니 이신지요?

운영사는 말 그대로 어떤 기업이나 재단을 운영하는 주인을 말하는 것이고, 운영사를 대행하는 것을 주인과의 협약을 통해 주인이 해야 할 일을 대행하는 것을 말하며, 이에 상응한 대가를 지불받고 업무를 수행하는 하는 것이 통상적 관례이고, 법률적으로도 그렇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kok Foundation이 운영의 대행을 맡겨, 콘텐츠 개발과 동시 메인넷 등을 기간 내 납품하지 않고, 인계도 제대로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운영사를 대행하는 기간은 2022년 6월 30일로 종료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제가 잘 못 알고 있을 수도 있음/ 협약서를 공개하지 않음으로) K-Stadium이라는 메인넷을 만들어 마치 kok Foundation이 운영사고, kok Foundation이 만든 메인넷인 것처럼 호도하여 유저들의 자산(투자 자금을 포함한 채굴자산)을 해지 시켜 미디움이 운영사로 있는 K-Stadium으로 투자하게 했고, 투자자들의 투자금이 해지 등으로 하여 출금하지 못하도록 로크가 걸린 상태에 있습니다.

물론 저만이 아니라 이번에 미디움 김판종 의장께서 스스로 공지를 통해 알리지 않았다면 일반적인 유저들과 투자자들은 알지를 못했으리라 판단됩니다. 왜냐면 최고의 리더라고 하시는 분이 6월말에 메인넷이 런칭된다고 했고, 공지를 통해 2022년 상반기 중으로 런칭이 된다고 했으니까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투자자 또는 kok Foundation 수십만 유저에게 이러한 사실을 알린 바 없고, 알려주지도 않은 상태에서 kok Foundation에 있는 자산을 해지를 통해 전부를 옮기면 자신의 자산에 대한 150%를, 반만 옮기면 125%를 준다는 유인책으로 해지를 유도하고 K-Stadium에 투자하게 했다는 것입니다. 당연히 kok Foundation이 만든 메인넷인줄 알았지요.

이제 와서 뒤늦게 알고 보니 K-Stadium은 kok Foundation의 것과 메인넷이 아닌 미디움 것이라는(운영사) 사실을 공지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이게 무슨 마른하늘에 날벼락이 아닐 수 있습니까?

또 일전의 줌 미팅 내용이 요약 공개 되었습니다. 들어보니 김판종 의장께서 최영규 박사님을 반대에도 불구하고, kok Foundation에서의 투자는 없애는 방향으로 하고 K-Stadium으로 일원화시키겠다는 강한 의지와 결론을 내렸고 공지사항도 서술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보면 kok Foundation에 투자한 자산을 K-Stadium에 투자하도록 하여 미디움 소유로 만들겠다는 시나리오가 오래전부터 기획되어 있었지 않나 하는 의혹을 저는 버릴 수 없습니다.

그러고 보면,

  1. Kok지갑 상에서 유저의 선택에 의해 비트, 이더, USDT로 입금하여 달러로 전화 되는 기능만 남겨두고 출금할 때는 만으로 가능하도록 함으로써 kok Foundation 지갑 상에 예치된 유저들의 투자금(비트, 이더, USDT)이 출금되는 것을 막아 곡간을 채웠고, 그 곡간이 비었는지? 아니면 그대로 있는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너무도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2. 다단계 오명을 벗는다는 이유를 들어, 등급 수익, 후원수익 다 없애고, 시장가로 운영해온 kok Foundation(kok Play 앱) 상의 kok 가격을 개당 7달러로 10개월이 넘게 묶어 둠으로 채굴 수익을 현저하게 저하시키는 방법과 함께 K-Stadium 투자 홍보에 아무개 등을 내세워 All In 한 것도 강한 의혹을 저는 가지고 있으며, (본인이 공지를 통해 밝힌 바 대로라면, kok는 글로벌비지니스임으로 국내법에 처촉 받지 않는다고 밝히고 있음.)

  3. kok Foundation에 있어야 할 유저들이 투자 교환한 비트, 이더, USDT의 개수와 행방에 대하여 밝히지 않고 있으며, (반드시 보관되어야 할 것이 만약 없다면 이것은 특금법이 아니라 형법상의 횡령죄가 성립된다는 사실쯤은 너무도 잘 알고 계실 것이라 믿습니다.) 이것을 밝히라고 말하거나 해지 시 유저의 선택으로 지갑 상에서 비트, 이더, USDT로 교환 될 수 있도록 한 그대로 유지 시켜 달라고 하면 kok자체를 원천적으로 부정하는 것이라고 밝고 있으나 kok지갑은 달러로 환정되어 있고, 달러의 가치와 비트, 이더, USDT의시장과와 연동되어 입출이 되도록 설계되어 있어다는 것과 그렇게 해 왔다는 사실은 그럼 무엇입니까?
    그 투자 교한 된 자산인 비트, 이더, USDT는 kok Foundation 지갑에 각각의 개수대로 남아 있어야 할 유저들의 자산이고, 그렇게 되어야 할 이유가 아닐까요? 왜냐면, kok Foundation에서 해지을 대비한 kok Foundation 곡간(지갑)이라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니까요?

  4. 제가 생각하는 것은, 현재의 kok 가격이 최초 상장 보다(0.14달러)보다 바닥인 것은 상위 등급을 가진 분들이 K-Stadium은 운영사를 대행하는 미디움 것이고,
    앞으로는 kok Foundation에서의 투자와 투자로서의 채굴권은 없어진다는 것을 내통 했거나 kok Foundation의 운영권이 모두 미디움으로 옮겨진다는 묵시적 암시나 공유 등이 있지 않았나 하는 의혹도 저버릴 수가 없습니다.

7달~4.5달러 할 때 시장에 팔고, kok Foundation에서 해지를 통해 얻은 자산인 kok 일부 만(약150,000,000개)K-Stadium에 투자하였고, 2차로 홍보를 하여 일반 유저들 것을 투자하게 함으로 약280,800,000개 정도는 묶어 술 있었으나, 정보를 얻은 상위 급 유저들은 kok을 시장에 판 이후였다고 보아집니다.

수요와 공급의 원칙으로 본다면 거래소 거래량이 1억 7백개 수준인 것이, 잡자기 수배가 넘는 량이 쏟아지고, 해지하여 거래소에 내어 놨어니 하락하는 것은 당연한 위치가 아닌가요?

  1. 결론적으로 비유하자면 재산을 관리해 달라고 믿고 맡긴 자에게 재산을 통째로 넘어가게 되었으니, kok Foundation을 설계한 자의 피눈물이 어찌 강을 메우고 바다를 적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저 또한 전 재산과 가족들을 포함한 지인들의 피눈물도 함께 바다를 붉게 만들지 않는다 할 것입니까?

좋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미디운 김판종 의장님!
kok Foundation을 최초 설계한 이념과 철학과 사상을 그대로 돌려놔 주십시오.
운영사를 대행하는 미디움은 설계자의 의도대로 관리운영을 대행하시면 되는 것입니다.
서민들인 수십만 유저들의 눈물을 닦아 주십시오. 그렇지 못한다면 누구, 누구 또한 똑같은 피눈물을 쏟아야 하는 것이 상대성 이론이라고 배웠습니다.

kok Foundation 곡간에 있어야 할 투자금인 비트, 이더, USDT의 개수가 그대로 있는지 밝혀 주십시오.
kok 가격은 지금까지 시장가와 지갑 가가 연동되어 왔듯이 벼락처럼 조정하십시오.
그리고 운영사를 대행하는 제휴사의 역할만 충실히 하시고, 소이 마스터키(오너월렛)를 포함한 kok Foundation이 디디움에게 과업 지시한 사업에 대하여 인계하십시오.

kok Foundation 재단이 발행한 50억 개의 토큰(코인)은 3개 항목으로 배분되어 있고, 재단 몫 25억 개, 콘텐츠 개발 및 메인넷 등 관리? 운영사 몫 10억 개, 리퍼럴 보상(유저) 몫 15억 개로 구성되어 있다. 이에 운영사 몫 10억 개의 행방을 밝혀 주십시오.
운영사 몫인 10 억개가 유통되지 않았나 하는 의혹도 지울 수 없습니다.

현 사태를 수습하는 것은 어쩌면 간단합니다.

4 Likes

거제 이행규님의 히스토리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행규
저 역시 상해보험 해지하고, 장애등급 보상금 다 집어넣고, 퇴직금 다 틀어 넣고, 연금보험 해지 했어 틀어 넣고, 딸, 사위, 처남, 처남 댁, 사돈과 사돈에 팔촌과 누님, 조카 들 돈 다 틀어 넣고, 지인들 다 틀어 넣엏습니다.

저는 15세때부터 4h활동을 시작으로 50년동안 시민운동, 노동운동, 환경운동, 경실련 정책위원장 등 거제시에서 무소속으로 거제시의회 4선 의원과 부의장까지 하며, 현재는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노무사로 활동 중이고, 과거엔 거제환경운동연합 의장을 10년간 했으며, 대우조선 노동조합에 수석부위원장과 전국 조선업종 노동조합 초대 정책실장까지 하면서 악덕기업주나 부정한 사회인사와 부정공무원, 현대산업개발 등을 감방보내는데 이골이 난 사람입니다.
그랬어 상대의 행동을 보면 그들의 전략과 머리속을 꾀툴어 보는 분석 해 내는 촉이 있는 사람으로 전국적으로 이런 계통에 조금 알려진 사람입니다.

제 이름으로 검색 해 보세요.

제가 kbs, knn, mbc등 피디들을 많이 알고 있습니다. 전 오랫동안 환경운동과 노동운동, 사회운동가와 지방의원 4선을 하면서 알게된 피디들입니다.
사회의 각종비리들을 쫓아 고발하는 프로그램 등 피디들입니다.
제가 볼때는 그러한 프로그램에 자료를 만들어 고발되어야 합니다.
그것도 한 두 차례 공중파를 타가지고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세상이 떠들썩해야 미디움이 정신 차립니다.

그들은 떠들면 같이 죽는다고 하지만 죽기로 하고 싸워야 살며, 그래야 산니다. 또 정의를 바로세웁니다.
50년 이상을 사회운동으로 잔뼈가 굴은 놈입니다.

4 Likes

각자의 의견을 제시하고 토론하는건 좋습니다.
지금 이시점에서 kok의 부정적 견해들이 언론에 탄다한들 우리 프론티어들에게 어떤 도움이 될까요?
거래소 가격이 올라가나요?
김판종이나 최영규가 감옥 갈까요?

Kok가격은 더떨어지고 이미지는 더 추락하고
결국 회생불능이 될겁니다.

이걸 원하시는건가요?

저도 거의 100만불ㅠ 가까이 투자했고 제가 소개한분들또한 어마어마 하답니다.

Kok가 다시 살아나야 모두 살수 있습니다.

죽이지말고 살릴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1 Like

(비트, 이더, 테더에 대한 행방을 묻는 분들도 계시지만 해당 자산은 기존 재단에서 관리하는 지갑으로 21년 4월 부터 KOK PLAY APP운영을 맡게된 미디움은 해당 자산에 대한 행방을 알 수가 없음을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그렇다면 1기(기존재단)에서 회 쳐먹었거나, 어딘가에는 있는데
모른다고 하는것중 하나입니다.
Q1. 행방을 알 수 없단 말은 블록체인기술을 사용하는 집단이 표현하는 것은 말이 안됨.
Q2. 이제는 기존재단인 1기를 소환해야합니다.
이는 1기의 핵심관여자인 최영규는 압니다. 최영규를 소환해야 합니다.

그래서 결론은 김.최를 한테이블에 불러서 확인해야 합니다. 그냥 지나칠 일이 아닙니다.

8 Lik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