昨今의 상황을 바라보며
피눈물 쏟는 심정으로
한말씀 올립니다.
저는 2020년 12월 지인의 소개로 kok을
알게 되었고 캐나다 강성준 대표의 강의를
듣고 토종 플랫폼 기업의 탄생과 미래 비젼에 큰 기대와 확신을 갖고 주변 분들에게 소개하였고
심지어 2021년 6월 부터는 얕은 지식으로
강의까지 하게 되었다.
강의중 늘 1만개 모아라 큰 돈될거다.
곧 10$, 100$간다는
허황된 희망을 주었습니다.
저 자신도 기대감에 계속 코인을 모으기만
하였고 경제 과목을 가르쳐온 사람으로써
포트폴리오 구성을 제대로 하지 못한 愚를
범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1$을 심리적 마지노선으로 생각하고 1$이 무너지면 걷잡을 수 없는 상황에 직면할거라고 생각하였고 현실이 되었네요 ㅠ
7$대비 현재가 0.23$
약 30배의 하락을 가져왔는데 이 과정에는 분명 작전이 있습니다. 그게 재단이 되었건 누가 되었건 결단코 밝혀내야 합니다.
그리고 민형사상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지금 상황에서 우리가 할 수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요?
딱 한가지 힘을 모아야 합니다.
많은 유저들이 한목소리를 내면 재단도 Action을 취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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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on을 취할수 밖에 없습니다.
목숨같은 우리돈 우리가 지키고 찾아야 합니다.
그냥 잘되겠지
누가 대신해 주겠지
매너리즘에 빠져 있으면 안됩니다.
우리의 권리를 주장하기 위해 힘을 모읍시다.
2022년이 가기전에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도록 합시다.
뜻을 같이하는 사람 모두 뭉쳐야 합니다.
그래야 kok을 살립니다.
창원에서 강명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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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말씀입니다 지금 믿는도끼에 발등찍히고 있습니다 회사가 무엇을하는지 정확히 알아야됩니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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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포럼을 만들어서 우리의 소리를 듣고 있는 것 아닐까요? 정말 나쁜 의도를 가지고 우리의 것을 빼앗으려 한다면 이런 장을 만들어서 굳이 우리의 불평. 불만을 듣지 않아도 될텐데~^^ 우리의 소리를 듣는 다는 것은 감사한 일 아닐까요? 전 현장에서 여러분을 마나다 보면 자신이 소개한 분들을 팽개치신 분들 정말 많이 봅니다. 로그인도 비번도 모르시는 분들이 고액을 하셨는데 돕지도 않고 그 분들의 마음을 달래 주지도 않는 분들을 봅니다. 포럼으류열어 주실 때 회사는 말했습니다. 기여를 많하신분도 소중하고 현재 열심히 하시는 분들에게도 감사하고 또 힘들어서 불평과 불만을 토로하시는 분들도 소중하다고~^^ 지금은 시기적으로 대내외 사정이 정말 좋지 않습니다. 그냥 바람과 비가 아니라 거센 회오리 바람에 집과 같은 대기업들도 날아가는 판 입니다. 심지어 국가도~~ 이런 때에 이렇게 우리의 소리를 들어준다는 것에 저는 감사합니다. 얼마나 힘드실지 글을 읽기만 해도 가슴이저려옵니다. 그래도 우리 함께 다독이며 회사가 잘 되도록 힘을 실어주면 어떨까요? 아침. 점심. 저녁 . 밤에 수시로 들어와 보면서 꼭 힘내자고 해보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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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적흐름이 블록체인산업으로 바뀔수밖에 없다고 매체에서 전문가들이 이야기합니다
인터넷이 생길때도 이와 같앗을거라 생각합니다 누군가는 부정하고 또 누군가는긍정하고 현재는인터넷없이 못살정도로 발전하여구요
지금은 안개속에 앞이잘보이지 않을수도 잇습니다
하지만 시대가 메타버스 웹3.0 NFT
시대로 갈수밖에 없다생각하며
반듯이 고진감래 말처럼 될거라 믿고 오늘도 내일도 살것입니다
고금리에 3차대전의기로에 서 잇더라도 사과나무를심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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